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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을 역사에 올려야 한다이승만 대통령 바로 알기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7일(현지 시간)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국빈 방문 초청으로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미 의회를 방문하여 43분간의 감동 있는 연설을 하여 수십 차례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특히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성공과 장진호전투에서 12만 중공군의 인해 전술을 이겨내는 동안 4,500여 명의 미 해병 1사단 장병들의 희생과 6·25전쟁 동안 3만 5천여 명의 미군 희생자들에 대한 감사를 말하여 뜨거운 기립박수를 받 았다.
이어서 원주 324고지에서 팔다리를 잃은 故 윌리엄 대령의 손녀를 호명하여 감 사를 전하고, 故 존크니어스, 故 샘 존슨, 故 하워드 코블 등 작고한 세 명의 참전자 의원들의 위대함을 말했다.
한미동맹의 열렬한 후원자인 찰스 랭글 의원에게도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이 같음은 1954년 7월 28일 이승만 대통령이 미 의회 영어 연설에서 한국의 산 하에서 전사한 미국 장병들과 승리를 이끈 장군들 이름을 한 명 한 명 호명하며 감 사를 표했던 것과 같은 모습으로 한미 양국의 동맹을 더욱 돈독하게 한 성과였다. 이번 호는 한미동맹을 이끌었던 이승만 초대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며 현대사에 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함에도 왜곡된 역사관에 갇혀 폄훼의 수렁에 있는 이승만 대통령을 재조명하여 객관적  판단을  갖게 하는 목적으로 보도를 하는 것이다 . 【신동설 발행인】

기도로 시작했던 대한민국 제헌국회 제1차 본회의

카리스마 지도자 이승만의 첫마디

2023년 3·1절을 기념해 국가보훈처가

첨단 AI 기술로 복원한 이승만

초대 대통령 컬러 사진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 제 1차 본회의가 열리자 임시의장 우남(雩南) 이승만(李承晩) 박사 는 “오늘 우리가 이렇게 된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것입니다. 이윤영 목사님 나오셔서 기도를 해주십시오” 하자 제헌의원 모두가 기립한 가운데 이윤영(목 사) 의원이 하나님께 기도를 올 렸다.
아래는 국회속기록 첫 페이지에 기록된 기도문 요절이다.
「오랜 시일동안 이 민족의 고통 과 호소를 들으시사 정의의 칼을 뽑아서 일재의 폭력을 굽히심으 로 우리민족의 광복염원을 이루 게 하시고 역사적 환희의 날을 맞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원컨대, 우리나라의 자주독립과 함께 남 북통일을 주시옵고 또 민생의 복락과 아울러 세계평화를 허락하 여 주시옵소서 기도가 끝나자 천도교, 불교, 유 교, 샤머니스트 등 믿음이 혼합된 제헌국회 의원 전원이 함께 ‘아 멘’으로 화답하는 감사의 모습을 국민에게 보였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시작은 종파 를 초월하여 이승만에 대한 전폭 적 신뢰와 카리스마가 있었기에 발전된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 었다.

우남 이승만 그는 누구인가?

이승만이 서울 도동, 우수현 남 쪽에 있는 초가집에서 어린 시절을 지냈다고 하여 붙여진 아호가 우남 (雩南)이다.
우남 이승만은 148년 전인 1875 년 3월 26일 황해도 평산에서 조선 왕조 양녕대군 제16대 손으로 태 어나 1965년 7월 19일 향년 90세 를 일기로 하늘에 오르신 독립운동 가요,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대통 령이요, 세계 명문대인 조지워싱턴 대(학사), 하버드대(석사), 프린스턴 대(박사)를 5년 만에 나온 당대 동 양 최고 지식인이요, 5천 년 역사 상 최초로 국민이 위정자를 선출하 는 민주국가를 세운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6·25를 맞 아 미국의 트루먼, 애치슨, 맥아더 의 신속한 정책적, 전략적 판단을 이끌어내어 하마터면 없어질 뻔 한 코리아를 살려 오늘날 세계 강 국으로 우뚝 서게 한 지도자였고, 1948년 의무교육을 헌법에 명시 하여 문맹률을 없앰은 물론 세계 최고 지식인 국가로 오르게 한 지 도자다.
우남 이승만은 수천 년 동안 중국만 바라보며 대륙 문명권에 갇혀 있던 한민족에게 태평양 건너 미국 등 서양문명과 그들이 신봉하는 기 독교를 활짝 받아들여 세계 강국이 믿는 종교와 사상을 결합시켜 새로 운 태평양 문명권으로 진입하게 한 분이다.
대통령이 되어서는 성공적 농지 개혁으로 농민이 행복해하는 애국 애족정신을 고취한 결과 박헌영이 김일성에게 호언장담했던 “남침 하여 서울을 점령하면 농민이 봉 기할 것이다”를 차단, 대한민국을 살려냄과 동시에 미국을 끌어들여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여 자손 대대에 혜택을 누리게 하고 국 방력을 튼튼하게 한 위대한 대통 령이었다.
그러나 현대사는 이승만에 대해 좌파들이 주장하는 비판만 있을 뿐 긍정적 측면을 도외시하여왔다. 언제까지 왜곡된 과거사에 매몰 되어 있어야 하는가?
초대 대통령 이승만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후세들에게 바른 역사를 가르쳐야 할 것이다. 역사는 곧 미래의 거울이기 때문 이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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