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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5주년 기념행사’ 거행고엽제전우회 서울시지부(지부장 김진원)
고엽제전우회 서울시지부 창립 25주년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국민의례 중 경례하고 있다.

김진원(右) 서울시지부장과

윤여일 관악구지회장

 

지난 4월 2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해군호텔에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서울특별시지부(지부장 김진원) 창립 25주년 기념행사가 성대히 거행됐다.
김진원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25개 지회장을 중심으로 단결된 서울시지부를 이끌고 있음에 감사하다”며 “이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아내와 함께 이 자리에 참석했노라”는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 행사에서 윤여익 본지 편집자문위원(관악구지회장)은 서울보훈지청장으로부터 공로를 치하하는 표창장을 받았다.
윤여익 편집자문위원은 과거 외국 도서 분야에 종사했던 지식인으로 평소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중요시하는 리더십을 발휘, 모범적인 지회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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