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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돌격 준비 끝!2023 코브라골드 다국적 연합훈련

다국적 연합 군사훈련인 ‘코브라골드’ 훈련이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됐다.
‘코브라골드’는 지난 1982년부터 시작한 연례 연합훈련으로, 미국과 중국이 패권 다툼을 하는 시기에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으로 평가된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30개국에서 7,394명의 병력이 참여하는 등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으며, 한국군은 해병대 등 420명이 참여했다.
지난 2월 28일 열린 개회식에서 존 아킬리노 미 인도태평양 사령관은 “파트너들과 함께 육상, 해상, 공중, 사이버 공간에서 통합 작전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에는 처음으로 우주 훈련에 초점을 맞춘 구성도 포함됐다.
미국 대사관은 성명에서 ‘태양 폭풍(solar storms)’과 같은 대기 현상이 작전을 수행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우주 훈련을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코브라골드 훈련은 1982년부터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미국과 태국군 주도로 태국 해안 등에서 매년 개최됐다.
무력분쟁이 발생한 지역에 다국적군을 투입해 분쟁을 종식하고 안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한국 해병대는 2010년부터 훈련에 참가했다.
【해병대사령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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