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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교례회 및 임관 60주년 영예장 헌정식’ 개최해병대사관총동문회(회장 하태수‧해병대사관 66기)
해병대사관총동문회 ‘신년교례회 및 임관 60주년 영예장 헌정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하태수 회장

해병대사관총동문회(회장 하태수‧해병대사관 66)는 지난 1월 18일 023년 신년교례회 및 임관 60주년 영예장 헌정식, 해병대사령부 정책설명회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태수 회장을 비롯해 동문과 내외빈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해병대 정책설명회와 해병대 홍보영상 시청에 이어 신년교례회 및 임관 60주년 영예장 헌정식과 표창장 수여, 기념촬영, 만찬 및 선후배간 교류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임관 60주년 기념 ‘영예장’ 헌정식은 해병대사관후보생 출신 해병대장교로서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역점 과업으로 선정(2010)하여 추진 중인 뜻깊은 사업이다.
영예장 헌정은 예비역을 포함하여 군 관련 단체로는 전군 최초로 실시 중인 자랑스러운 행사로서, 올해 헌정 대상 기수는 32기, 헌정주관 기수는 78기이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 동안 연기됐던 29‧30‧31기(주관기수 76‧77기) 헌정식이 병합으로 실시됐으며, 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해병대사관 67기 동기회, 정기영(74기) 상조회장, 이대근(72기) 포항‧경주지회장, 최원석 대구‧경북지회 사무총장이 수상했다.
한편, 해병대장교의 미래 단국대 해병대군사학과 김하중(75기) 훈육관과 대표단 학생들은 해병대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했다.
하태수 회장은 신년사에서 “귀신 잡는 해병대, 상승해병대의 전통을 이어받아 올해부터 앞으로 70년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 것인가를 새로운 각오와 해병대정신으로 다짐해서 더욱 발전 시켜서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본회는 언제나 국민과 함께 하고 국가를 위해서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해병대사관 32기생들에게 78기생들이 임관 60주년 영예장을 헌정하고 있다.
해병대사관총동문회 참석요인들이 기념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관총동문회 ‘신년교례회 및 임관 60주년 영예장 헌정식’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해병대사관총동문회 ‘신년교례회 및 임관 60주년 영예장 헌정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해병대사관총동문회 ‘신년교례회 및 임관 60주년 영예장 헌정식
해병대사관총동문회 ‘신년교례회 및 임관 60주년 영예장 헌정식
해병대사관총동문회에 기여한 공로로 해병대사관 67기 동기회, 정기영(74기) 상조회장, 이대근(72기) 포항‧경주지회장, 최원석 대구‧경북지회 사무총장이 수상했다.
해병대장교의 미래 단국대 해병대군사학과 김하중(75기) 훈육관과 대표단 학생들은 해병대 선배들에게 경례를 하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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