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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전우회가 되겠다” 이원일 회장 취임강동구전우회(회장 이원일‧해병 301기)
서울 강동구전우회장 취임식 및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원일 회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해병대강동구전우회(회장 이원일‧해병 301)는 지난 2월 2일 서울 강동구 소재 강동구민회관에서 회장 취임식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조동탁 구의회의장, 전주혜 국회의원, 이재영 전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들과 황병일 강동구재향군인회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해병대전우회원과 여성전우회, 가족 및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취임식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원일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님들이 이뤄놓은 빛나는 전우회 발전에 한치의 소홀함도 없이 최선을 다해 활성화시키는데 노력하겠다”며 “각종 행사 추진 및 봉사활동, 재난구급 등 해병대 본연 임무에 주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질서를 지키는 모범 전우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거수경례하면서 축사를 통해 “강동구전우회는 중요 행사 때마다 교통질서에 앞장서고 한강정화 및 위험한 일에 솔선수범해 주는 아주 믿음직한 단체”라며, “강동구청

전우회기를 흔드는 이원일 회장

도 강동구 발전과 해병대전우회 발전에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서울 강동구전우회장 취임식 및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전우회장 취임식 및 신년인사회
서울 강동구전우회장 취임식 및 신년인사회
서울 강동구전우회장 취임식 및 신년인사회에서 이원일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해병대강동여성전우회와 전주혜 국회의원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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