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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국방·안보 단신 (2023.1.11.~2023.2.10.)

◆ 윤석열 대통령, “한국형 3축 체계 능력·태세 획기적 강화”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월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3년 국방부 연두 업무보고에서 이종섭 국방부장관에게 “북한의 위협을 실효적으로 억제할 수 있도록 한미 간 확장억제 분야별 협력을 더욱더 공고하게 만들고, 나아가 한국형 3축 체계의 능력과 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 해병대 2사단, 제대별 동계 야외 전술훈련 실시
해병대 2사단은 지난 1월 16일부터 4일간 예하 전 부대가 제대별로 동계 야외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박쥐대대·최선봉대대·전차대대·공병대대 등 예하 부대들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동계 작전대비태세 확립에 박차를 가했다.

◆ 해병대 1사단, 궤도장비 야지 조종술 숙달 교육 전개
해병대 1사단은 지난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경북 포항시 정천리훈련장에서 궤도장비 야지 조종술 숙달 교육을 전개했다. 교육에는 예하 부대 궤도장비 운용 장병 50여 명과 K1A2 전차, K200 장갑차 등 장비 21대가 투입됐다.

◆ 김계환 사령관, 해병대 2사단 작전대비태세 점검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은 지난 1월 21일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해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김 사령관은 먼저 강화도 및 말도, 주문도를 방문해 부대 결전 태세와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를 주문했다.

◆ 합참, ‘북한 소형 무인기 대응체계 발전 방향’ 공개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1월 26일 ‘북한 소형 무인기 대응체계 발전 방향’을 공개했다. 합참은 작전수행체계 정립, 대응전력 조정 배치, 전력화 발전 방향 추진, 드론사령부 창설 등으로 작전 효과를 대폭 끌어올릴 방침이다.


◆ 해병대 군수단, 미 해병대 캠프무적과 단결행사
해병대 군수단과 미 해병대 캠프무적(MCIPAC)은 지난 1월 26~27일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6·25전쟁 전적지 등 안보현장을 둘러보며 단결행사를 하는 등 ‘혈맹’의 가치를 되새기고 전우애를 쌓았다.

◆ 해병대 교훈단, 올해 첫 신병 1290기 입영식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지난 1월 30일 올해 첫 신병 입영식을 거행했다. 이날 입영한 해병 1290기 1,100여 명은 앞으로 7주간 군사기초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통해 정예해병으로 거듭나게 된다.

◆ 해병대사령부, ‘해병대 AI·SW 교육장’ 개소식 개최
해병대사령부는 지난 2월 1일 김계환 사령관 주관으로 ‘해병대 AI·SW 교육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교육장은 국방혁신 4.0과 연계해 국방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업·추진하는 ‘군 장병 AI·SW 역량 강화 사업’으로 설립됐다.

◆ ‘제1회 해병대-ADD 통합협의회’ 개최
해병대사령부와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지난 2월 2일 ‘제1회 해병대-ADD 통합협의회’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과학기술을 토대로 한 미래 해병대 무기 체계 및 신규 전력소요 창출, 과학기술 교류 등을 논의했다.

◆ 튀르키예 지진 지원, 긴급구호대 파견 
6·25전쟁 당시 우리를 위해 싸워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의 지진 재난을 지원하기 위해 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대(KDRT) 110여 명이 현지 의무 활동을 위해 지난 2월 7일 긴급 파견됐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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