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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새해에도 해병대 역사 기록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금년은 여러분이 사랑하는 무적해병신문이 창간 12년차를 맞는 해입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희 신문을 사랑하고 애독하여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여러분이 계시기에 무적해병신문은 100만 해병대전우들에게 긍지와 자존감을 표출할 수 있었고 국가사회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본지 창간 이후, 지난 12년 동안 급격한 사회 발전과 소통 수단의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쇄 매체로서의 고유기능을 잘 유지할 수 있었음은 신문을 통한 해병대정신의 소통이 잘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해병대 전문지를 우리만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여러분이 해병대를 사랑하고 해병대정신이 살아있다는 의미를 갖는 것이며, 여러분의 활동상을 생생히 전달함으로써 해병대를 통한 국가안보 의식의 전파력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매년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 모든 결과가 결코 어느 한 사람의 힘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합력으로 이루어진 결과이기에 더욱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입니다.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광고 협찬을 지속적으로 해주고 계신 M&M(마이트 앤 메인) 최철원 대표님과 굿모닝보청기 장태정 대표님, 그리고 저희 신문에 협찬을 해주고 계신 선·후배님 여러분에게 그 고마움은 어떤 단어로도 표현하기 부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신문과 함께 해주신 여러분과 고문님을 비롯한 편집자문위원, 자문위원, 운영위원 여러분에게도 힘들 때 함께 손을 잡아 이끌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3년, 새해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더 야심 찬 계획으로 100만 해병대의 곁을 지키며 여러분의 이야기를 신문 보도기사로 역사에 기록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내 머리는 겨레를 위해 쓰이게 하고, 나의 심장은 조국을 위해 뛰게 하옵소서” 구호를 재창하며 필자 역시 이생을 다하는 날까지 조국을 위해 저의 영혼과 한 조각의 심장을 기꺼이 바치겠음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필승!

2023년 1월 1일 
무적해병신문 발행인 신 동 설
도서출판 청미디어·월남참전신문 발행인, 해병 184기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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