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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2사단, 3년 연속 ‘사랑의 헌혈 퍼즐’ 완성
지난 11일 해병대2사단 상륙장갑차대대를 찾은 권혜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장이 ‘헌혈로 만들어 가는 사랑의 퍼즐’을 전달하고 있다. 해병대2사단

해병대2사단 상륙장갑차대대 장병들이 꾸준한 생명 나눔으로 3년 연속 ‘헌혈로 만들어 가는 사랑의 퍼즐’을 완성했다.

부대는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에서 장병들이 완성한 헌혈로 만들어 가는 사랑의 퍼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사랑의 퍼즐은 단체별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헌혈 한 명당 한 조각씩 모아 퍼즐(총 63~100조각)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헌혈의 집을 방문해 소속 단체를 밝히고 헌혈하면 조각을 받을 수 있다.

장병들은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부터 헌혈자가 급감했다는 소식에 헌혈의 집을 찾아 팔을 걷어붙여 왔다. 부대 차원에서도 자발적인 헌혈을 독려한 결과 2020~2022년 3년 연속으로 사랑의 퍼즐을 완성할 수 있었다.

김장수 주임원사는 “국민을 위하는 마음을 토대로 생명 나눔을 실천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며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인 헌혈에 많은 장병이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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