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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16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충북연합회 단양군지회(신임회장 이권섭‧해병 772기)
단양군전우회 제15‧16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참석요인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충청북도연합회 단양군지회는 지난 12월 9일 충북 단양군 소재 장다리식당에서 제15‧16대 단양군전우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이권섭(해병 772) 신임회장이 취임하고, 변영근(해병 532기) 전임회장이 이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전우회 충청북도연합회 최강남 연합회장을 비롯한 지회장들과 전우회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권섭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단양군전우회장의 중책을 맡아 깊은 책임감을 가진다”며 “선배님들이 이룩해 놓은 해병대 전통을 이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봉사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변영근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러 전우회원들의 도움으로 전우회장의 직책을 무사히 완수했다”며 “단양군전우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강남 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수고한 변영근 전임회장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권석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도약하는 단양군전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전우회는 이 신임회장과 이상호(해병 825) 사무국장을 중심으로 수중인명구조, 환경정화, 교통정리, 청소년 선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경인 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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