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청룡의 밤’ 행사 거행월참청룡 제주유공자회(회장 박태호·해병 224기)
월참청룡 제주유공자회 ‘청룡의 밤’ 행사 참석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박태호 회장

 

월남참전청룡부대 제주특별자치도유공자회(회장 박태호·해병 224)는 지난 12월 10일 제주도 제주시 파라다이스회관에서 ‘청룡의 밤’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강대성(해병 330) 연합회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황국 부의장, 양홍준 제주보훈청장, 박성순 해병대 9여단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전우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박태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해병대 청룡부대는 월남전에 참전해 조국의 명예를 위해 용맹성을 유감없이 발휘, ‘신화를 남긴 해병대’라는 위대한 업적과 전통을 수립했다”며 “우리는 강인한 해병대정신과 피와 땀으로 맺어진 청룡 전우애로 신화를 만들어낸 역전의 무적해병 용사라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선후배 간 깍듯한 예의와 단결된 모습으로 아름답게 오래도록 유공자회를 당당하게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전우 여러분들께서도 모든 해병대 행사와 봉사활동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본회의 위상을 한 층 높여주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조영수 해병대 2사단장은 축하전문을 통해 “선배님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이 있게 되었다”며 “해병대 2사단 청룡부대가 있는 한 튼튼한 국가안보와 서부전선은 이상 없음을 신고드린다”고 말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