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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장교 힘찬 출발!제133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
제133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임관식에서 신임 장교들이 임관 선서를 하고 있다.

제133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Officer Candidate School)들이 지난 11월 28일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100명의 임관식을 갖고 신임 장교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종호 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임관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가족 초청행사로 진행됐다.
지난 9월 13일 입영한 후보생들은 11주의 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하고 국가·국민에 헌신하는 해군·해병대 장교로 거듭났다.
신임 장교들은 강도 높은 교육훈련으로 불굴의 정신력과 전투체력을 다지고, 초급장교로서 기본 소양과 군사지식을 함양했다.
신임 장교들은 병과별 초등군사교육을 마친 뒤 해군·해병대 각급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 총장은 축사에서 “신임 장교들은 충무공의 후예로서 사명감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해군‧해병대가 꿈꿔온 미래 모습을 현실로 바꿔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미래 해군·해병대 주역으로서 불굴의 의지와 용기를 갖고 ‘필승해군·정예해군, 호국충성 해병대’ 건설에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OCS 제도는 해군·해병대 장교가 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1948년 도입돼 현재까지 장교 24,500여 명이 배출됐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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