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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V 야외종합훈련해병대 2사단
해병대 2사단 상장대대 야외종합훈련에서 전술기동을 하고 있는 상륙돌격장갑차(KAAV).

해병대 2사단 상륙장갑차대대(상장대대)가 강화도 진강산 일대에서 지난 11월 25일까지 6일간 펼친 고강도 야외종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쳐 전투 수행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장병 200여 명과 상륙돌격장갑차(KAAV) 31대가 참가해 승무원 조종술 배양, 편제화기 사격 숙달, 전시 전술에 부합한 상황 조치능력을 배양했다.
훈련은 첫날 새벽 비상소집으로 닻을 올렸다.
주둔지에서 출전태세 점검과 임무 수행능력 평가를 마친 장병들은 진강산으로 이동했다.
훈련장에 도착한 장병들은 K4, K6, M60 등 편제화기 사격을 했다.
부대는 사격훈련과 연계해 임의의 작전 상황을 부여한 뒤 그에 맞는 전술훈련을 병행했다.
상륙군을 해상에서 육상으로 신속하게 이동시키는 해병대의 핵심 전력 KAAV 기동훈련은 조종수의 신속하고 안전한 조종능력과 사수의 정확한 사격능력 확보를 목표로 진행됐다.
부대는 야간 조종 및 표적탐지훈련, 전술기동훈련을 실시하며 KAAV 승무원이 조종술을 체득하도록 했다.
또 훈련에 앞서서는 승무원 수준을 3등급으로 분류한 뒤 각 수준의 승무원을 적절히 배치해 기동로 지형정찰과 영내 조종훈련, 안전·장비 점검 등으로 훈련 성과를 극대화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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