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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로 생명 나눔해병대 2사단
헌혈유공표창장을 받은 해병대 2사단 본부대대 간부들. <좌측부터> 박선우 대위, 양정모 상사, 이재규 상사, 김영호 중사.

해병대 2사단 본부대대 박선우 대위, 양정모·이재규 상사, 김영호 중사 등 간부들이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으로 헌혈유공표창을 받았다.
박 대위는 최근 헌혈 100회를 기록해 명예장을 받았으며, 양 상사와 이 상사는 30회·42회로 은장을, 김 중사는 51회로 금장을 수상했다.
이들이 지금까지 한 헌혈은 총 223회, 혈액량으로는 약 89,000㎖(전혈 기준)에 달한다.
특히 이들은 그동안 모은 헌혈증을 지역 병원과 비영리단체에 기증해 의미를 더했다.
명예장을 받은 박 대위는 “많은 부대원이 헌혈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군대 일원으로서 헌혈을 지속하면서 전우애도 쌓아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사단 군악대장 직책을 수행 중인 양 상사는 “바쁜 공연 일정으로 헌혈을 자주 하지는 못했지만, 공연을 하는 지역에서 헌혈의 집을 찾는 등 주어진 여건 속에서 노력했다”며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남을 돕는 의미 있는 일인 만큼 최대한 많은 장병이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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