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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6여단 화생방사 합동 훈련서북도서 화생방작전 능력 배양
해병대6여단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합동 화생방 훈련에서 장병들이 화생방 물질을 탐지하고 있다.    사진=해병대

해병대6여단이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화생방사)와 합동 화생방 훈련을 벌여 서북도서화생방작전 능력을 배양했다.

6여단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백령도 사곳리 일대에서 적 화생방 공격을 가정한 합동 화생방 훈련을 했다.

훈련에는 6여단과 화생방사 장병 130여 명이 참가했으며, K10 제독차 4대와 K1E1 전차3대등 의장비도 투입됐다.

훈련은 적 화생방 공격 징후가 식별됨에따라화생방사증원부대가서북도서에전개하는것으로문을열었다.

장병들은 오염인원 장비 발생 등의 국면별 상황을 토대로 합동 화생방 정찰, 인원 장비 제독, 화학전 대량 전 사상자 처리 훈련을 숨 돌릴 틈 없이 펼쳤다.

특히 훈련 현장에 대규모 정밀 제독소를 설치 운용해 실전성을 높였다. 합동으로 구성된지휘통제본부는주요조치사항을점검하고, 현장요원들의 단계별 세부 행동절차를 꼼꼼히 확인했다.

장병들은 훈련을 마친 뒤에도 임무 수행 노하우를 공유하며 성과를 극대화했다.

6여단 김근호 대위는 화생방사증원부대와 고강도 합동 훈련으로 여단의 화생방작전 능력이 대폭 향상됐다며 훈련에서 산출한 작전 제원과 여러 소요를 토대로 화생방 대비태세를 강화 하겠다고 다짐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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