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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44주년 기념 6여단 모군 방문해병 306기 총동기회(회장 김규범)
전역 44주년 기념 모군 방문을 실시한 해병 306기 총동기회.

해병 306기 총동기회(회장 김규범)는 지난 10월 8~9일 1박2일 일정으로 회원 및 가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기회 단합대회 및 해병대 6여단을 방문했다.
모군을 방문한 동기회는 양수미 주무관의 안내를 받아 807OP로 이동하여 장산곶 주변 관측 및 관측장교로부터 현재 주변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다.
동기회원들은 강군 해병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하고, 김규범 동기회장이 1978년 당시 이화출 사령관의 명을 받아 도안을 했던 해병대 6여단 흑룡부대 마크가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음을 최초로 공개했다.
또 회원들은 북한의 만행을 기억하고 천안함 46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그들의 고귀한 정신을 후세에 귀감으로 삼고자 천안함 피격사건 현장이 보이는 곳에 세워져 있는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찾아 헌화 참배를 끝으로 모든 행사 일정을 마쳤다.
김규범 회장은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정신으로 해병 306기 동기생들의 단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모군 방문은 어려운 일정 속에서도 동기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 전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 모군 방문 참가자 
김규범 해병 306기 총동기회장, 송재형 사무총장, 모인기 서울경기지회장, 김진수 충청지회장, 김상구, 박창진, 변정수, 이상호, 전재중, 홍순우, 정해영, 김기식, 최영렬, 김준학, 한완수, 김학도, 김학규, 박일식, 배중광, 백수복, 옥석철 외 가족 10인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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