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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북한강 일대 대대적 수중정화활동경기도연합회 가평군지회(회장 전병무·부 163기)
가평군전우회는 자라섬·북한강 일대에서 대대적 수중정화활동을 펼쳤다.

해병대전우회 경기도연합회 가평군지회(회장 전병무·부 163)는 지난 9월 25일 해병대전우회 경기연합회와 각 지회 합동으로 자라섬 및 북한강 일대에서 대대적 수중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수중정화활동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최춘식(국민의힘·경기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이 참석해 격려했으며, 해병대전우회 경기연합회 임원진을 비롯한 31개 각 시·군지회장, 전우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가평군잠수협회, 가평군자율방재단, 해병대가족봉사단이 참여하고, 해병대 경기인명구조단도 동참했다.
남양주전우회에서는 구명보트 등 장비와 전문 잠수 인력을 지원해 가평군전우회 잠수팀과 협력으로 수중부유물질 제거 및 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전병무 가평군전우회장은 “가평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부상한 자라섬과 북한강은 수도권 주민들의 생명 줄과도 같다”며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고 지키는 것도 우리들의 사명인 만큼 협조해준 모든 해병전우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전우회는 매년 북한강 수질 개선을 위해 물 사랑 실천 수변·수중 정화활동을 30여 년째 펼치며 지역 봉사단체로서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전우회는 전문장비를 이용해 약 2톤의 수중쓰레기를 수거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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