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해병대
산악작전 능력배양해병대 2사단
해병대 2사단 최선봉대대 장병들이 전술훈련 마지막 순서로 장거리 무장행군을 하며 주둔지역으로 복귀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 최선봉대대가 주둔지를 벗어나 약 20일간 진행된 전술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사단은 지난 10월 11일 “최선봉대대는 강원도 평창에서 지난달 20일부터 12일까지 전지훈련을 실시했다”며 “이를 통해 체력과 정신력을 끌어올리고, 임의지역에서의 대대급 산악작전 수행능력을 배양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임의지역 전개 및 산악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지훈련 형태로 진행됐다.
집결지 점령과 지형 정찰로 시작된 훈련에서 장병들은 35㎞ 주·야간 산악지형 기동훈련을 하며 기초체력과 산악기동능력을 배양하고, 진지 구축 및 장애물 설치를 숙달했다.
2주 차 훈련에서는 무박 야간 산악기동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주야간 공방작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이 끝난 후에는 사후검토를 통해 각자의 교훈을 나누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사후검토에서 도출된 내용은 하나의 교훈집으로 만들어 향후 훈련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훈련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