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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여단 정현우 대위, 덕산장학재단에 100만 원 쾌척
덕산장학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한 정현우 대위.

포병여단 정현우 대위는 해병대 현역·예비역과 가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덕산장학재단에 100만 원을 쾌척했다. 정 대위는 대학생 때 해병대 출신 지인의 끈기 있는 모습과 새로운 것에 주저 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해병대를 지원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임관한 정 대위는 초급간부 시절 백령도에서 전포대장 직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전우들에게 보답할 방법을 고민했다. 그러던 중 성장의 발판이 된 해병대의 인재 양성·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 덕산장학재단은 해병대 장병·군무원 자녀, 해병대 복무 중 전·공상으로 전역한 이들이 배움의 기회를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익법인이다.
정 대위는 “해병대에서 복무했기에 조직에 충성하고, 남을 배려하며,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배웠다”며 “해병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도록 사회에서도 자부심을 지키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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