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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2사단, 헌혈문화 확산
적극적인 헌혈 활동으로 감사패를 받은 정보통신대대 장병들. 해병2사단

최선봉대대와 정보통신대대 장병들도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원활한 혈액 수급에 일조하기 위해 헌혈에 지속 참여한 결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에서 감사패를 받은 것. 인천혈액원은 혈액 공급 안정화 및 헌혈 문화 확산에 일조한 공로로 두 대대에 감사패와 함께 ‘헌혈로 만들어가는 사랑의 퍼즐’을 전달했다.
대대 장병들은 영내에서 시행하는 단체 헌혈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헌혈의 집을 찾아 생명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대대는 장병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헌혈증 100장이 모일 때마다 지역 병원에 기부하고 있다.
권승범 병장은 “헌혈은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내 혈액이 쓰일 수 있도록 건강과 체력관리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헌혈 100회를 달성해 명예장을 수상한 백경동(중령) 최선봉대대장은 “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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