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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비상하는 해병대 빨강모자의 물결6·25전쟁 발발 72주년 국가안보결의대회
대회장 뒤가 안 보이는 해병대 빨강모자들.

지난 6월 24일 서울시의회 회관 앞(서울특별시청 옆) 행사에서 해병대 수백여 명이 국가안보결의대회를 마치고 종로를 돌아 시청까지 차량선도 및 태극기 선두 행진을 하여 시민들에게 박수를 받는 모습이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날 해병대 구국동지회, 해사동문구국동지회 등 수개 단체가 합동으로 개최한 행사에서 해병대가 단연코 최고의 단결력을 과시한 모습이 보였다.
오후 2시 본대회 개최 3시간 전부터 부산, 강원도, 영호남 지역 등 전국에서 모인 동기회 및 전우들이 함께 점심을 하고 모이기 시작했고, 6·25전쟁 참전 해병 7기 김사준 회장 외 5명의 노병들이 꼿꼿한 자세로 함께 참석해 군중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날의 모습은 지난 정권에서 해병대가 정치 활동에 참여한다는 부정적 시각을 벗어나 오천 년 한반도 역사상 최대의 비극이었던 6·25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역사의식과 북한의 핵 공갈에 의연하게 대처하자는 국민결의가 공감대를 형성한 진정한 안보대회였다.
참석자들이 너무 많아 1개 차도를 넓혀 개최한 이날의 행사에서 해병대의 모습은 타 단체원과 시민들에게 돋보이는 단결력의 과시였다. 【신동설 발행인】

선도 행렬하는 보무당당한 해병대 모습.
시가행진 최선에 선 해병대 차량.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최병국(앞줄 左3) 총재와 손고신(앞줄 左4) 수석부총재 등 참석 전우들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동기와 함께… 선·후배와 함께… 행사에 참석한 해병대전우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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