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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 ‘한미우호의 밤’ 개최
한미우호협회 창설 31주년 기념 ‘한미우호의 밤’ 행사가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거행됐다.
황진하 회장

 

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는 창설 31주년 기념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지난 6월 24일 서울 용산구 소재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거행했다.
이날 이날 행사는 한미 친선을 도모하고, 주한 미군 장병과 한미 동맹을 강화한 공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범철 국방부 차관, 로니 히바드 주한미군사령부 작전참모부장,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미국 대사대리 등 양국 인사와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회장, 성광웅(해병대사관 35) 한국문학협회 이사장,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총회장 등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했다.
황진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미동맹은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을 통해 혈맹으로 굳어진 특별한 관계”라며 “대한민국이 새로운 기적을 창출할 수 있도록 영원한 친구로 협력하며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노력을 해나가자”고 말했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신범철 차관이 대독한 축사에서 “한미 동맹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라는 공동 가치를 기반으로 양국 발전에 기여했다”며 “앞으로 한미 동맹은 경제 및 첨단 기술 분야로 협력 지평을 확대하며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취재 : 고명석 기자, 사진 : 박흥배 보도국장】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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