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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군 후배 위해 “맛있는 자장면 만듭니다”수원시전우회·수원 중사모, 제3회 해병대사령부 자장면 봉사활동
제3회 해병대사령부 자장면 봉사활동에서 김태성(중앙 좌측) 사령관과 김지환(중앙 우측) 전 수원시전우회장 등 참석요인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회봉사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해병대전우회 경기도연합회 수원시지회와 수원 중사모 회원들은 지난 6월 27일 해병대사령부를 찾아 자장면 봉사로 이날 점심시간에 해병대 장병들에게 약 500인분의 자장면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장으로 당선된 이재준 시장을 비롯하여 김지환 전 수원전우회장 및 회원, 조광석 중사모 회장과 회원들이 참여하여 제3회 해병대사령부 자장면 봉사활동을 펼쳤다.
점심시간, 즉석에서 요리한 자장면이 장병들 앞에 놓이자 모처럼 사병식당이 웃음꽃으로 활짝 폈다.
한 장병은 별미를 제공해준 선배님들과 봉사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김태성 사령관도 직접 격려차 방문하여 해병 모자를 기증하고, “해병대 선배님들에게 고맙다”는 격려의 말과 함께 “해병대 장병들을 위하는 봉사단 여러분의 마음에 감사드리며, 국가와 국민에 충성하는 해병대의 모습으로 감사함에 보답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수원특례시 이재준 당선시장도 해병대사령부 자장면 봉사에 함께 참여해 제3회 자장면 봉사를 성대하게 마무리했다.
김지환 전 수원시전우회장은 “배식하면서 후배 장병들과의 대화에서 달라진 병영 환경과 장병들의 관심사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봉사 후 되돌아섰을 때 뿌듯한 마음이 봉사를 계속 이어가게 한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수원시전우회와 수원 중사모는 해병대사령부를 찾아 자장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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