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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전우들의 쉼터, 자비로 마련하다황규승 고엽제전우회 중앙회장
충남 천안시에 신축한 고엽제전우회 쉼터 전경.
황규승 회장

 

황규승(부 56)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중앙회장은 자신이 태어난 곳 충남 천안시에 고엽제전우회 쉼터를 자비로 신축하여 고엽제전우회에 무상임대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황 회장이 출생한 이곳은 420년 된 천연기념물 느티나무가 있는 명소로 판교 톨게이트에서 불과 한 시간 이내 거리인 천안에 소재한 교통 좋고 조용한 마을이 있는 곳이다.
황 회장은 중앙회장 재임 2년 임기 동안 국가보훈처에서 인건비로 지급되는 회장 급여 전액을 전우회 운영비로 사용토록 하였고, 현 2차 임기 동안의 급여는 적금을 부어 신축비에 충당하고 있는 중이다.
2층 연면적 60평인 이곳은 전우회 워크숍, 회의장, 숙박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건축되어 멀리 있는 전우회원들도 수도권 답사 기간 동안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광복회 전 회장이 회관 수익 사업 등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등 지도자의 희생과 봉사가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황규승 회장의 모습은 매우 돋보이는 지도자의 모습으로 부각된다.
황규승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회장 파이팅!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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