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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영동군에 친환경 ‘탄약 비군사화’ 시설 추가 준공

국방부는 충북 영동군에 친환경 탄약 비군사화 시설 2개 를 추가 준공했다고 지난 6월 15일 밝혔다. ‘탄약 비군사 화’란 불발탄이나 수명을 다한 탄약을 소각이나 분해 등 방법으로 군사 목적에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드는 과정으로, 시설에는 약 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 서방사, 창설 11주년 기념식 거행

해병대 서북도서방위사령부(서방사)는 지난 6월 17일 부 대 창설 1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거행했다. 서방사는 우리 군 최초의 합동군 작전사령부로 지난 2010년 연평도 포격 전 이후 북한 도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으로 방 어하기 위해 2011년 6월 15일 창설됐다.

■ 해병대 2사단, 국가유공자 방문 봉사활동

해병대 2사단이 지난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김포·강 화 지역에서 생활하는 국가유공자 10가구를 방문, 제초작 업 및 청소·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치며 존 경·감사의 뜻을 표하고, 선배 전우와 담소를 나누며 국가 를 위한 희생에 경의를 표했다.

■ 해병대 9여단 포병대, 포병종합훈련장 전지훈련 실시

해병대 9여단 포병대는 지난 6월 23일까지 약 열흘간 전 남 장성군 포병종합훈련장에서 화력 전술 및 실사격 능력 제고를 위한 전지훈련을 했다. 훈련은 여단 포병 전력의 임 의지역 전개 및 전술능력을 강화하고, 새롭게 전력화된 장 비의 실사격 절차를 집중 숙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 해병대 교육훈련단, 여주대 부사관학군단 입영훈련

명예로운 해병대 간부를 꿈꾸는 여주대학교 부사관학군 단 7·8기생들이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하계 입영훈련을 진행했다. 후보생들은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초 급 간부 자질 함양 등을 훈련하며 정예 해병대 부사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슬따을 흘렸다.

■ 미래 해군·해병대 장교 될 해사생도, 하계 군사훈련 돌입

해군사관학교는 지난 6월 27일 미래 해군·해병대 장교 가 될 생도들이 전기·전술을 익히고, 능력·자질을 배양 하기 위한 하계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생도들은 학년별 맞 춤형 프로그램에 따라 7월 22일까지 해병대 교육훈련당 등 에서 하계 군사실습을 진행한다.

■ 해병대사령부, 2022년 전반기 인권위원회 개최

해병대사령부는 지난 6월 27일 김태성 사령관 주관으로 ‘2022년 전반기 인권위원회’를 열어 추진 중인 인권정책 을 점검·결산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전반기 정책·업무 와 후반기 사업을 평가·공유하고, 국가인권위원회 권고 사항을 검토·토론했다.

■ 美 국방부, 한국 방어 필요한 ‘대인지뢰 개수’ 논의해 결정

마틴 마이너스 미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6월 28일 한국 방어에 몇 개의 대인지뢰를 유지할 것인가 하는 문제와 관 련, 한국 방어에 필요한 대인지뢰 개수를 결정하기 위해 한 국 측과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정확한 수치는 공 개하지 않았다.

■ 해병대 1사단, 전투수영 교관화 교육

해병대 1사단은 각 부대의 추천 및 지원으로 입교한 전투 체력·기본 수영 능력 우수자 41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4 일부터 15일까지 실내 교장에서 ‘전투수영 교관화 교육’ 을 진행, 작전 상황에 요구되는 전투수영 능력과 응급구조 능력을 배양했다.

■ 해병대 군수단, 민간 셰프 초청 조리 교육

해병대 군수단은 지난 7월 7일 부대 조리실습장에서 포 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조리 요원을 대상으로 민간 셰프 초청 조리 교육을 했다. 교육에 참여한 조리 요원들은 요 리를 직접 만들어 취식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장병·부대 전투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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