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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과 함께 ‘합동 상륙작전’ 전개해병대 1사단
경북 포항시 송라면 독석리 해안 일대에서 열린 해병대 1사단 여단급 합동상륙훈련이 전개되고 있다.

해병대 1사단은 지난 5월21일부터 26일까지 경북 포항시 송라면 독석리 해안 일대에서 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은 여단급 합동상륙작전 수행능력 배양을 목표로 추진됐다.
훈련에는 해병대 1사단 상륙단, 해병대 항공단, 해병대 군수단을 비롯한 육·해·공군, 해병대 장병 1,700여 명,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20여 대가 참가했다.
더불어 14,500톤급 대형 수송함(LPH) 독도함, 4,900톤급 상륙함(LST-Ⅱ), 4,400톤급 구축함(DDH-Ⅱ), 3,500톤급 수상함구조함(ATS-Ⅱ) 통영함 등 함정 20여 척과 육·해·공군 항공기 20여 대 등 각 군의 입체전력이 투입돼 합동성을 강화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항공단을 창설한 해병대는 상륙기동헬기 ‘마린온(MUH-1)’을 앞세워 주도적인 헬기돌격을 이끌어 항공작전 수행능력을 과시했다.
이날 훈련은 육상 환자를 헬기를 이용해 독도함으로 후송하는 대량 전상자 처치훈련, CH-47 헬기가 물자를 공중 투하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김태원(대령) 상륙군사령관은 “육·해·공군과 해병대가 힘을 합하고, 항공전력 규모를 확대한 훈련으로 상륙작전의 핵심인 합동성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해병대 1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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