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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창설 73주년 기념행사 개최진해전우회(회장 강태관·부 155기)
진해전우회가 주관한 해병대 창설 73주년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해병대진해전우회(회장 강태관·부 155)는 지난 4월 15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재 해병대 발상탑에서 해병대 창설 7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봉식 해병 1기 동기회장을 비롯한 해병대전우회원들과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인원을 축소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이날 기념식은 유공 해병대전우 표창 수여 및 기념사, 축사,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강태관 진해전우회회장은 “해병대전우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내·외빈 여러분께 이 자리를 통해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해병대 발상탑에서 해병대 선배들이 지금까지 이룩한 숭고한 호국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전력투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봉식 해병 1기 동기회장은 “73년 전 380명이었던 해병대 창설요원 중 불과 7명이 지금까지 생존해 있다”며 “진해가 해병대의 요람인 만큼 창원시도 해병대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도움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해전우회는 이날 시루봉 정상의 해병혼의 유래를 전단지로 만들어 배포하고, 시민들이 해병대 군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부대 행사를 개최했다. 【고명석 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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