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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환경정화 전개전북연합회 익산시지회(회장 조완호·해병 680기)
익산시전우회원들이 천연기념물 서식지인 금마저수지 환경정화 봉사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전라북도연합회 익산시지회(회장 조완호·해병 680)는 익산시가 진행하는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익산시는 지난 3월 22일 ‘제30주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천연기념물 서식지인 금마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익산시전우회를 비롯해 강살리기익산네트위크·익산환경운동연합회·익산시생태관광협의체·하늘석면기술연구원 회원과 시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금마저수지 일원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물 사랑 캠페인 전개와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방안,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유도했다.
조완호 회장은 “관내 금마저수지는 최근 지역 생태 보고로 주목받고 있다”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익산시전우회도 지역사회 단체들과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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