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어린이·청소년 안전, 해병대가 책임진다제주연합회 제주시지회(회장 장관중·해병 202기)
제주시전우회원들이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지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제주시지회(회장 장관중·해병 202)는 관내 신광초등학교, 월랑초등학교와 네트워크 협약식을 맺고 봉사활동을 전개 중이다.
제주시전우회는 초등학교 앞 교통안전 지도 및 학교폭력 예방 근절을 위해 불철주야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분회인 중앙전우회(회장 박운성)는 제주서초등학교와 사대부고, 조천읍전우회(회장 강옥식)는 신촌초등학교, 조천중학교, 함덕고등학교와 협약식을 갖고 수시로 교통봉사 활동 및 학교 주변 청소년 선도를 위한 방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장관중 회장은 “미래의 일꾼인 어린이·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