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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英 해병대사령관 환담
김태성(뒷줄 왼쪽) 해병대사령관과 로버트 마고완(뒷줄 오른쪽) 영국 왕립 해병대사령관이 해병대사령부에서 열린 의장행사에서 열병하고 있다.

로버트 마고완(중장) 영국 왕립 해병대사령관이 지난달 21일 방한해 김태성(중장) 해병대사령관과 환담했다.
영국 해병대사령관의 한국 해병대 방문은 13년 만이다.
두 사령관은 의장대를 사열한 뒤 양국 해병대 미래 전력 구상과 주요 현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 사령관은 “영국은 대한민국의 자유·평화를 위해 6·25전쟁에 참전한 든든한 우방국”이라며 “양국 해병대가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동반자로 지휘관회의, 연합훈련, 교육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병대사령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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