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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국방·안보 단신 (2022.3.11.~4.10.)

◆ 국방부, 北 사이버 위협 대비 방어태세 격상
국방부와 국정원 등 안보 부처들은 지난 3월 21일 일제히 사이버 방호태세를 격상했다. 이번 조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간 사이버 공간에서의 충돌이 지속하는 사태와 최근 반복된 북한의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위협이 사이버 영역으로 확대될 우려에 따라 이뤄졌다.

◆ 국방부, “北, 화성-15형 쏜 뒤 화성-17형 발사로 속여 발표”
국방부는 지난 3월 29일 국회 국방위 현안보고에서 북한이 지난 3월 24일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5형을 쏜 뒤 이를 화성-17형이라고 속여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16일 화성-17형 미사일이 발사 직후 폭발하면서 불안정해진 민심을 달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됐다.

◆ 해병대사령부, 목포해양대학교와 학·군 교류협약 체결
해병대와 목포해양대학교는 지난 3월 29일 전남 목포시 목포해양대 본관 회의실에서 학·군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우수 해병장교 획득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군사학 발전과 체계적인 해병대 장교 육성을 위해 추진됐다.

◆ 국방부, 올해 상반기 예비군 소집훈련 재개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예비군 소집훈련이 올 상반기 재개된다. 국방부는 지난 4월 1일 “예비전력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예비군 소집훈련을 올 상반기 중에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국방부, 곧 이사 시작… “한미훈련 차질 없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인 ‘청와대 이전’을 위한 준비 작업들이 본격 진행될 전망이다. 예비비 총액은 약 360억 원이며 국방부는 그중에서 약 118억 원을 지출하는 안을 마련했다. 예비비가 집행되면 청사 내 사무실은 우선 영내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모두 이전하게 된다.

◆ 해병대 1사단, 포항 해안서 장갑차·고무보트 동원 상륙훈련
해병대 1사단은 지난 4월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해안에서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1사단 측은 이번 훈련이 부대 상륙작전능력을 높이기 위해 정례적으로 하는 사단 예하 부대의 훈련이라고 밝혔다.

◆ 해병대 교육훈련단, 경북적십자사 업무협약 체결
해병대 교육훈련단(단장 정종범)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류시문)는 지난 4월 6일 교육훈련단 대회의실에서 ‘안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명구조를 위한 전문 안전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 윤석열 당선인, 주한미군 평택기지 방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4월 7일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폴 라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등을 만나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동맹 및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 해군·해병대 , 20년 만에 해고반·상고반 통합교육
지난 2002년 폐지된 해군·해병대 해상전 고등군사반과 상륙전 고등군사반(해고반·상고반) 통합교육이 20년 만에 부활했다. 해군·해병대 대위급 장교 교육과정인 해고반·상고반은 교육 연계성 향상을 위해 통합교육으로 다시 개설, 지난 4월 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됐다.

◆ ‘해병대문화축제 개최 전망’ 일상회복에 포항 대표축제 정상화
경북 포항시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대형 축제를 본격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매년 4월 개최하던 포항해병대문화축제는 10월께 개최할 전망이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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