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해병대
해병대2사단, 강철체력 바탕 서부전선 이상 무

해병대2사단 선봉여단과 백호여단 장병들이 지난 14·15일 책임지역 수제선을 따라 20㎞ 단체 뜀걸음을 하며 서부전선 사수 의지를 다졌다.2사단이 경계하는 김포·강화지역은 적 침투 시도와 귀순이 잦은 곳이다.이에 선봉·백호여단은 수온이 상승하는 녹음기 작전 시작 전 단체 뜀걸음으로 경계작전 의지를 불태우면서 단결력을 강화했다.장병들은 평소 턱걸이·윗몸일으키기·3㎞ 달리기 등으로 강철 체력을 단련했다. 특히 서킷트레이닝과 타바타(Tabata·고강도 간격 운동의 일종) 등을 통해 해병대다운 폭발적인 힘과 기동력을 배양했다.이번 단체 뜀걸음에서도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전 장병이 완주함으로써 체력단련 효과를 과시했다.김현수 소령은 “강인한 체력과 지치지 않는 지구력, 신속한 기동력을 모두 갖춘 모습이야말로 해병대다운 것”이라며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에서도 절대 피할 수 없는 눈이 돼 한 치 실수 없이 경계작전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