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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 수호’ 엘리트 지휘관박우식 (해병대사관 33기, 예·중령)

박우식(예·해병중령)

경희대 정외과,

연세대 행정대학원

現 무공수훈자회 서울시지부 관악구지회장

인헌무공훈장 수훈 2회,

월남은성무공훈장

박우식 노병은 1964년 해병대사관 제33기로 입교하여 65년 해병소위로 임관했다.
경희대 정외과를 나와 1년 코스의 해병학교 사관후보생(이하 ‘해간’으로 칭함) 제33기로 합격하여 피나는 교육훈련을 필했다.
입교 당시 263명이었다가 1년간 코피 터지는 지옥주 훈련을 통과하는 동안 83명이 퇴교하였고 다시 4명이 탈락하여 최종 156명만 소위로 임관했다.
해간 33기 156명 중 14%인 22명이 박사 학위자로 유명하다.
해병대 장교는 30기부터 34기까지만 1년 코스였고, 35~37기까지는 6개월 코스였다.
반년간 교육 기간이 단축된 이유는 월남전 소대장들 보충이 시급했다는 증거다.
박우식 소위는 1965년 청룡 제1진으로 파월, 캄란베이에 상륙하여 투이호아, 츄라이를 거치면서 제1대대 2중대 2소대장으로 청룡2호작전과 해풍작전에서 소대장으로 혁혁한 전과를 낸 후 66년 9월 귀국하여 69년 12월 대위 계급으로 재파월되어 짜빈동작전으로 유명한 11중대장을 맡았었다.
중령으로 전역할 때까지 사령부, 국방부, 합참 등을 거쳤다.
전역 후 서울지하철공사 교육원 과장, (주)석주 부사장, (주)달마 상임감사, (주) 동양철강 동부특약점 대표이사와 해병대전우회 기획실장을 역임한 후 2015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서울특별시지부 관악구지회장을 3연임 중이다.
156명 동기생 중에 정우식 서강대박사(예·중위), 故 최우식 해병대전우회 실장(중위, 작고) 등 ‘박·정·최 우식’ 3명의 동명 동기가 있는 것이 흥미롭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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