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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여, 飛上하라!
해병대여, 飛上하라!

어스름한 새벽녘 물안개 헤치면서
바다 깨우는 씩씩한 젊은이들 함성
저 검푸른 수평선 위에 힘을 실었다

펄펄 휘날리는 우리 조국 상징 태극기
고무보트에 달고 조국애 힘껏 안고서
다짐하고 다짐한 해병대 힘찬 함성
싸워서 이기리라, 정의와 자유 위해!

숨골을 죄이는 세찬 눈비바람 속에서
넘치어 끓는 열정으로 젊음 불사르면
눈앞을 못 가리는 칠흑 같은 어둠도
가슴에 품은 필승의 신념으로 굳혀서
돌격 앞으로, 승리를 향해 망망대해로

울려퍼지는 조국애의 절규만큼이나
필승의 신념은 해병대혼 기치이어라
가슴 속에 새겨둔 싸우면 이기는 전통
전우애로 똘똘 뭉친 조국수호의 불사신
영원토록 지키리라, 우리 조국 대한민국

누구나 갈수 없는 우리가 택한 험한 길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무적해병 가는 길
푸른 바다에 젊음을 띄워 물결 가르면서
하늘에 맹세하고 밝은 달에 미소 지으며
반짝이는 별에 믿음 굳게 바치는 젊은이

이들은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작지만 강한 멋진 대한민국해병대이다

- 故 임종린 제20대 해병대사령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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