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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월례회의 개최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중앙회(총재 최병국)
최병국(左) 총재가 정태두 전우가 기증하는 마스크 1,000매를 전달 받고 있다.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중앙회(총재 최병국)는 지난 7월 8일 서울 동작구 소재 총연맹 중앙회 3층 회의실에서 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김성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회의에서 최병국 총재는 본 회의 전 정태두(해병 501) ㈜성실 대표이사를 소개했다.
방역용 마스크를 생산하는 회사를 운영하는 정 대표이사는 “마스크에 해병대 앵커를 새겨 넣어 해병대전우들이 선호하고 있다”며 “최병국 총재 이하 전 회원들이 일치단결하여 열심히 활동하는 것을 알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마스크 1,000매를 기증했다.
이날 7월 월례회의에서는 각 시·도 조직의 확대방안으로 결여된 지부 발족 및 지부장 임명 건이 논의됐다.
공석에 있던 경남지부장에 최현오, 경기북부 지부장에 김영식을 임명했다.
최병국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장마가 계속되는 가운데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어 역대 최고의 확진자가 발생되고 있으니 우리 모두 방역수칙 철저히 지켜 건강을 유지하자”고 말했디.
한편, 이날 회의 종료 후 생일을 맞이한 장인성·윤완기 두 전우를 위해 생일 축하하고 케이크 커팅을 하는 등 전우애를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고명석 기자】

이날 월례회의는 생일자 축하와 함께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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