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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

내 비록 빈궁하더라도
의지가 광대(廣大)하고,
부귀하더라도
태도가 공손하며,
한가롭고 편안할 때에도
혈기를 태만히 하지 않고,
고달플망정 용모가 구차하게 하지 않기를 바라네!
초야(草野)에 묻혀 살며
지나간 향수와 좌절 속에서도
유량(流浪)한 세월을 낚아나 보세!

▲ 석화(石花) 김승조

해병건설중기 대표

부사관 119기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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