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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최정예 간부를 꿈꾸며…해병대 교훈단
여주대 부사관학군단 후보생들이 교훈단에서 진행된 하계 입영훈련에서 이함훈련을 하고 있다.

해병대 부사관후보생들이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명 예로운 해병대 간부가 되기 위해 굵 은 땀방울을 흘렸다.
해병대교육훈련단은 지난 7월 8일 까지 20여 일간 여주대학교 부사관 학군단 6·7기 39명을 대상으로 하 계 입영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부사관후보생들은 공수 시뮬레이 터로 가상체험을 한 뒤 11m 높이의 모형탑(Mock Tower·막타워)에서 강하하는 공중돌격훈련을 받았다. 이어 해병대 상륙작전 때 해군 함 정에서 상륙 해안으로 이동하는 이함 (離艦) 훈련도 했다.
특히 매일 해병대 군가와 구호를 제창하고, 해병대 정신·전투사 교육 으로 해병대의 정체성을 습득했다. 아울러 간부로서 갖춰야 할 자세와 군대 윤리 등도 배양했다.
1학년 후보생들은 천자봉 고지정 복 훈련으로 해병대 전통을 계승하고, ‘빨간 명찰’ 수여식으로 자긍심 을 고취했다.
오인서(2학년) 부사관 후보생은 “동기·후배들과 서로 협동하고 소 통하는 전우애를 발휘해 하계 입영훈 련을 무사히 마쳤다”며 “앞으로 군에 서 요구하는 초급간부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게 가장 큰 성 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강섭 여주대 부사관학군단장은 “후보생들은 불굴의 정신력을 바탕 으로 강도 높은 프로그램과 극한의 고통을 극복했다”며 “미래 최정예 간 부가 되기 위한 자질을 함양했을 것 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해병대 교훈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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