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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해병대 선정패’ 만들어주기 운동 -여섯 번째 이야기-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무더위와 장마철에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자랑스러운 해병대 선정패’를 보내드리기 시작한 지 150일이 되었습니다.
이 운동은 저희 신문사 창간 10주년 사업의 일환으로 시동을 걸은 것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이 주신 협찬금으로 패 제작비를 뺀 나머지를 정의롭게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즉, 1951년까지 입대하신 장교·부사관·해병 원로님들께 여러분의 이름으로 <자랑스러운 해병대 근정 패>를 제작, 노병들께 헌정해 드리겠습니다.
별도 사진에 보시는 바와 같이 80명씩 6그룹으로 나누어 이름과 기수를 명시하여 무적해병신문과 공동으로 헌정하는 것입니다.
500명이 넘는 이름을 넣기엔 공간상 불가능하기에 부득이 나누어 명단을 등재하는 것입니다.
노병 여섯 분 중 여러분의 이름이 반드시 한 번은 등재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해병대 72년 역사에서 최초의 일이며 상경하애 정신을 아름답게 창조해나가는 자랑스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추가로 자랑스러운 해병대 선정패를 받으시는 분은 제7그룹을 편성하여 다음 호에 보도하겠습니다.
그래도 잉여금이 남는다면 코로나 정국이 지나갔을 때 무적해병신문 창간 10주년 행사 비용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지루한 코로나 정국에서 동기생 또는 전우회원들과 만나지 못하는 여러분들에게 차질없이 신문을 보내드릴 수 있는 것은 모두 여러분의 깊은 애정과 협조의 덕분임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필승!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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