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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해병대, 성실한 사업가㈜성실 대표이사 정태두(해병 501기) 전우
정태두 전우.

정태두 전우는 1984년 대학교 재학 중에 해병 제501기로 입대하여 신장, 외모 등 삼군에 앞장서는 해병대 헌병이 되는 충분조건을 모두 갖췄기에 헌병대로 뽑혀 육군종합행정학교 헌병기초반 456기로 들어가 헌병교육을 이수했다.
성실한 자세와 품성이었던 그는 해병대 최초로 타군을 물리치고 헌병교육을 1등으로 수료했다.
해군본부 근무 후 제대하자 곧 복학(전북대 섬유학과)하여 졸업 후 BYC에 입사, 7년간 동종업계 상황을 터득하곤 ㈜성실 섬유회사를 설립하여 잘나가던 중 개성공단에 2008년 공장을 설립, 남북 경협의 현장에서 공장을 경영했다.
그러다가 2016년 개성공단 폐쇄로 베트남으로 제조라인을 옮겨 현재 홈쇼핑 의류사업에 올인 중이다.
작년(2020.10)에 전주에 헬스헬퍼(건강에 유익한 마스크) 공장을 설립하여 국가기관에 조달 납품하는 등 순식간에 300만 장 이상의 제조 납품 실적을 올렸다.
그 이유는 조달청에서 인정받는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정태두 전우의 지난 20년간 지나온 경영능력은 하는 일마다 성장라인에 들어선 것을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당연히 성실함이라 생각한다.
“항상 충실한 해병이 되자”를 복창했던 해병대정신과 헌병교육 1등의 자부심이 정태두 전우의 일생을 지배해 왔다는 것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마스크에 해병대 앵커를 음각 처리하여 새긴 해병대 전용마스크를 특별 제작하여 제공한다는 굿 뉴스를 전하며 사업에 발전잇기를 기원한다. 【신동설 발행인】

▲ 헬스헬퍼 마스크 특징

숨쉬기 편하다(지지대 없이 점 9개로 공기통과율 상승)

보풀이 전혀 안 생기는 인체에 무해한 써멀원단

사용입·코 주변이 마스크에 직접 닿지 않아 착용감 편안함

【사진= 박흥배 보도국장】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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