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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부일보훈대상 시상식 개최
부일보훈대상 수상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제54회 부일보훈대상 시상식 행사가 지난 6월 24일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부산지방보훈청이 주관하고 부산일보사가 주최하는 부일보훈대상은 사회봉사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발굴하여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하고 보훈문화를 확산 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영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1968년 제정 이후 50년 넘게 이어져 왔다.
올해는 강대학(장한용사 부문), 진희정(장한배우자 부문), 정정순(장한유족 부문), 박숙희(장한미망인 부문), 백성태·김종수(특별보훈 부문) 등 총 6명이 수상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번 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평소처럼 사회에 기여하며 살아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복만 객원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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