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보훈소식
현충원 참배 및 보훈병원 위문고엽제전우회 부산광역시지부(지부장 강성의)
황규승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현충탑을 참배하며 묵념하고 있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부 56기)는 지난 6월 3일 제66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였다.
월남전참전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생전 국가안보를 지킨 전우들의 업적을 기리는 이날 행사에는 회장단, 서울·경기지부장 및 지회장이 참석해 전우들을 기리고 한마음으로 힘든  기를 극복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황규승 회장은 지난 6월 10일 서울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 및 고엽제 환우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며 위문품을 1,500개(1,480만 원상당)를 전달했다.
고엽제전우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방보훈병원, 위탁병원등에 계속적인 위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명석 기자】

황규승(左3) 회장 서울중앙보훈병원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