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汗(땀)을 많이 흘리는 자가 血(피)를 적게 흘린다한미연합 합동전술훈련 전개
미 해병대원들이 경계작전에 임하고 있다.

한·미 해병대가 지난 3월 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해안가 일원에서 소규모 합동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대규모 한미연합 훈련이 폐지·축소되는 가운데 서해수호의 날인 3월 26일을 앞두고 열렸다.
대대급으로 진행된 이날 훈련은 한·미 해병대간 전술 교류 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해군 상륙함을 비롯해 해병대 돌격장갑차, 미군 전술차, 헬기, 제독차 등이 동원됐다.
해병대원들은 수륙양용 장갑차를 타고 해안에 상륙해 내륙으로 침투하며 적 해안 교두보를 확보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미군은 부상자 발생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가정해 응급조치 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한미 해병대원들은 헬기 4대를 이용, 적진으로 깊숙이 침투하는 헬기레펠 훈련을 통해 기습타격작전의 방법을 몸으로 체득했다.
또한 경계 및 전술차 탑승 이동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병행 전개했다.
한편, 해병대 측은 이번 훈련을 연례적이고 통상적인 훈련이라고 전했다. 【고명석 기자】

한미 해병대원들이 상륙훈련을 하고 있다.

▲ 해안두보를 확보하라!

한미 해병대원들이 소규모 전술훈련에서 해안두보 확보 작전 훈련을 전개하고 있다.

▲ 적진으로 침투하라!

한미 해병대원들이 헬기 페스트로프로 적 후방에 침투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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