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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해병신문 창간 10주년 특별행사‘자랑스러운 해병대 선정패’ 만들어주기 운동 -세 번째 이야기-

지금까지 250여 명의 독자가 ‘자랑스러운 해병대 선정패’ 받기 운동에 동참해주셨습니다.
필자는 한 분 한 분의 자랑을 글로 작성하느라 밤잠을 설칠 때가 많았습니다.
“어떻게 자랑스럽게 살아왔는가? 그 사연 많은 일생을 짧은 몇 줄로 어떻게 말할 것인가?” 하며 펜을 들어 생각해 보니 모두가 감동을 주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해병대정신으로 살아온 것도, 한 직장이나, 전문 직종에서 평생을 살아온 분들도, 핸들을 잡고 평생 운전을 한 분도, 모두 해병대 도전정신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패 문구 작성을 하며 필자는 행복했었습니다.
이 패가 여러분의 가정에 가보가 되고 좌우명이 되어 나머지 생애에 힘을 받는 긍정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병
발행인 신동설 (해병 184기)

문의 및 신청 전화 010-8843-7899
무적해병신문 발행인 신동설(해병 18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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