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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창설 72년에-아! 해병 1기 동기회, 불꽃이 사라지고 있는가?

그동안 해병대의 뿌리 해병 1기생 동기회가 10명도 안 되지만 굳건하게 유지해 왔었다.
홍우섭 직전회장이 건재하고 있지만 요양원에 있어 외부활동을 자제하기에 이봉식 원로가 배턴을 이어받아 해병대 승전 행사 등 후배들에게 그날의 증언을 하는 등 살아있는 해병의 역사를 말해 왔다.
하지만 이봉식 회장 역시 허리 통증 등으로 외부 활동을 못하고 병원에 계신 형편이다.
이런 현상은 나이가 들어가면 누구나 거쳐야 하는 과정이지만 두 분 중 누군가가 다시 일어서서 “노병은 살아있다” 하고 외치시길 간절히 바란다.
당분간 해병대를 대표하는 공식석상에는 해병대 창설2기 권영수 회장이 맡을 것으로 예견된다.
해병대창설 72주년을 맞은 오늘 해병대가 자랑하던 4성 장군 세 분 모두가 타계하셨다.
하지만 해병의 뿌리인 해병대 창설1·2기 노병들이 생존해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아직도 해병대 뿌리가 살아있음에 박수를 보낸다.
선배님들 부디 오래 사시어 당신들이 지켜오신 대한민국이 남북통일 되는 그날을 보시길 바랍니다. 해병!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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