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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해병신문 홍보 앵커, 성대석 고문을 찾아서성대석(현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회장) 본지 고문
성대석 고문

성대석 고문은 발행인과 동문인 중앙대 신방대학원 선배다.
필자는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출판국을 사업등록하여 발행인을 맡아 ‘오! 필승 코리아(2002월드컵 화보)’를 출판했었던 인연을 갖고 있다.
본지 고문직을 수락하여 10년째 이어온 감사한 분이다.
언론단체장이기에 보폭이 넓고 광범위하기에 만나는 인사들에게 무적해병신문 홍보대사 역할을 아낌없이 하는 분이다.
그렇기에 한국 사회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해병대의 위상과 무적해병신문의 가치가 언론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걸쳐 무적해병신문이 긍정적으로 회자되고 있는 것 같다.
성 회장은 “무적해병신문이야말로 오늘의 대한민국 언론의 보루”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밀리터리 분야를 넘어 국가안보 분야의 파수꾼이 되라”는 귀한 당부까지 해주었다.

■ 성대석 회장 그는 누구인가?
중앙대학교 정외과를 졸업, 동 신문방송대학원 석사, 동 대학원 원우회 초대회장, 겸임 교수 등을 역임했다.
1964년 전 동양방송(TBC) 공채 1기 시험 최종 면접에서 점수, 스피치, 외국어, 외모 등에서 당시 이병철 회장의 최종 낙점을 받아 687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단 한 명만 선발되는 영광을 가졌다.
1981년 언론사 통폐합으로 KBS로 편입되어 KBS 9시뉴스 앵커, 주 워싱턴특파원과 LA지국장으로 눈부신 활약을 했다.
2000년 한국언론인협회 창설 초대회장에 추대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국내 유일한 전·현직이 어우러진 신문·방송인들의 단체다.
동 협회는 중앙일간지, 방송통신사에서 10년 이상 근무(부장급)한 전현직 중견 언론인에게 한하여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부회장 고대영(전 KBS 사장)·이남기(전 SBS 상무)·한귀현(전 전주MBC 사장)·지영길(헤드라인뉴스 발행인)·박경희(전 KBS 아나운서실장), 이사 류근찬(전 국회의원 언론인)·엄기영(전 MBC 사장)·이후재(월드뉴스논설위원) 등 막강한 인사들이 유민원(전 KBS 강릉방송국장) 사무총장과 함께 이끌고 있는 단체다.
한국언론인협회는 매년 언론문화 발전을 위한 각종 출판과 세미나 등 행사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언론 문제만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55회째 개최한 한국 유일의 학술언론 단체다. 【취재=신동설 발행인, 사진=박흥배 보도국장】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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