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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도봉산 둘레코스 산행해청기(회장 이정치·해병 121기) 산악회
해청기 산악회원들이 산행 후 친목 시간을 갖고 있다.

해병, 그대 청룡의 기백으로(해청기·회장 이정치·해병 121) 산악회는 지난 3월 21일 도봉산 둘레코스에서 올해 첫 산행을 가졌다.
서울 도봉구 도봉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정치 회장을 비롯하여 박영준(해병 209) 사무국장 등 회원 및 가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 기본수칙을 잘 지켜가며, 수도권에 거주하는 회원들이 모여 산행도 하고 코로나로 인해 못했던 운동도 하고 건강관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치 회장은 “해청기 전국 모임이 코로나19로 가지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아쉽다”며 “오늘 모임이 뜻 깊은 행사가 되도록 참여해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회원들 모두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철저하게 개인건강관리 잘해서 빠른 시일에 코로나가 종식되는 날이 오길 기대하면서 해청기 전국 모임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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