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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

■ 고해성사
어떤 중년부인이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저의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는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다행히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냥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 택시 요금
어느 시골 할아버지가 택시를 탔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택시요금이 1만 원이 나왔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택시 기사에게 요금을 7천 원만 주는 것이 아닌가?
택시 기사가 황급히 말했다.
“할아버지, 요금은 1만 원인데요?”
그러자 할아버지 가까이 다가와 씩 웃으며 말했다.
“이 사람아, 아까 내가 처음 탈 때 3천 원부터 시작한 거 다 봤어~”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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