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발행인 글
무적해병신문 창간 10주년‘자랑스러운 해병대’ 선정패, 그 이유를 말하다.

본지 창간 10주년을 맞아 독자 여러분의 자긍심을 높이고, 영원한 해병의 기치를 올리기 위해 ‘자랑스러운 해병대’ 선정패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선정패 내용은 개개인에 해당되는 문장으로 제가 직접 작성해드립니다. 그동안 해병대 자부심으로 살아오면서 동기회와 전우회에 적극 참여하며 일생을 보냈지만, 귀하를 칭찬해주는 언론 매체가 없었습니다. 어떤 분은 “내 가 무슨 자랑이 있겠느냐?”며 겸양의 미덕(?)으로 포기하는 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독자 여러분은 모두 ‘자랑스러운 해병대’ 선정패를 받을 자격이 있 습니다. 이 패는, 나 자신의 자랑보다는 해병대 남편을 만난 부인과 자녀들에 게 해병대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최고의 보답이 될 것입니다. 만약 이 패가 사무실 책상에 놓여 있다면 해병대 언론에서 인정한 분으로 대인관계에서 더욱 신뢰받는 분으로 보일 것이고, 가정에 있다면 가문의 영광 이 되어 해병대정신이 대를 이어 흐를 것입니다.
이에 많은 관심과 적극 동참이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발행인 신 동 설

문의 및 신청 전화 010-8843-7899
무적해병신문 발행인 신동설(해병 184기)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