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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전술무장행군 전개
해병대 2사단 장병들이 전방 취약지역 경계력 보강을 위해 야간 전술무장행군을 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이 코로나19 장기화 상황과 추위 속에서도 주둔지 내 소 부대 야간 전술무장행군으로 전투 감각을 유지하고 작전 수행능력을 배양했다.
이번 전술무장행군은 오는 2월 말 까지 진행되는 동계기간 중 2사단 예하 전 부대가 월 1회 실시해 부대 지휘 능력 향상과 부대단결, 체력증 진, 전술 행동 체질화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행군 중 또는 전후에도 상황 을 부여해 지휘관의 지휘능력을 배 양하고, 상황별 조치 능력을 향상하 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2사단은 부대별 작전환 경과 훈련여건을 고려해 행군 표준 모델(TYPE-Ⅰ·Ⅱ·Ⅲ)을 정립하고 부대 상황에 맞도록 선정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 지침을 고려 해 탄력적으로 모델을 적용했다.
TYPE-Ⅰ은 지휘능력과 단합을 통한 소부대 임무 수행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영외훈련장과 작전지 역에서 야외전술훈련과 연계해 시 행하고 있다.
또한 TYPE-Ⅱ은 주둔지 경계력 보강을 위해 행군훈련으로 진행되 고, TYPE-Ⅲ에서는 전방 취약지역 에 대한 경계력 보강과 야간 작전환 경을 숙지하고 있다.
아울러 훈련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신망 유지 및 군장 검사 등 전장 군기를 철저히 유지하고, 방역 수칙 준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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