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해병대
해병대1사단 국방일보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큰 호응
해병대1사단 장병들이 국방일보에 게재되는 기사와 주간 정신전력 교재를 활용한 비대면 퀴즈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마린’을 소개하고 있다. 부대 제공

해병대1사단이 장병 정신전력 강화를 위해 ‘국내 유일의 국방·안보 전문 일간지’ 국방일보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사단의 교육 프로그램은 국방일보에 실린 양질의 기사와 각 군 장병들의 기고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먼저 <사연 읽어주는 해병 라디오>는 ‘병영의 창’ 지면에 실린 각 군 장병들의 기고를 라디오 사연 코너 형식으로 소개한다. 매일 각 군 장병들의 기고 한 편을 선정해 전문MC의 낭독으로 점심시간, 과업정렬, 청소시간에 부대별 영내 방송을 통해 5분간 전하고 있다. 장병들은 군인정신, 소속감, 자긍심 등이 담긴 전우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며 이를 자연스럽게 내면화하고 있다.
 또 다른 교육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마린>은 국방일보의 ‘이번 주 국방일보 퀴즈’를 벤치마킹해 기획된 비대면 퀴즈 프로그램이다. 매주 한 차례씩 국방일보 기자들이 직접 쓴 다양한 국방 안보 관련 기사와 국방일보 월요일자에 게재되는 주간 정신전력 교재를 바탕으로 구성된 10개 문항을 풀어보는 방식이다.
 장병들은 국방정책 및 군 관련 현안뿐만 아니라 주간 정신전력 교재, 부대 전투력 강화를 위한 제안 등에 대한 답을 작성하며 정신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장병 정신전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배재홍 대위(진)는 “장병들이 생활 속 정신전력 강화와 국방일보 활용 활성화를 위해 국방일보 우수 콘텐츠를 통한 정신전력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이 제한되는 상황 속에서 장병 스스로 국방일보를 읽고 이를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