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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도서 절대사수한다!해병대 6여단, 전무하사 지원 줄이어…
해병대 6여단 선봉대대 2중대 소속 전문하사와 임관 예정 장병들이 ‘서북도서 절대사수’ 의지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해 최북단 백령도서군을 수호하는 해병대 6여단 장병들의 전문하사 지원이 줄을 잇고 있어 화제다.
최근 6여단 선봉대대 2중대에서만 전역을 앞둔 7명의 장병이 전문하사의 길을 선택했다.
이는 불철주야 해안경계작전을 펼치는 전방부대에서 쉽지 않은 선택으로 해병대원들의 높은 애국심과 함께 부대가 펼친 병영문화혁신을 토대로 건강한 병영문화가 정착한 결과로 평가된다.
그동안 6여단은 ‘서북도서 절대사수’를 위한 강한 전투력을 창출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부대로 거듭나기 위해 병영문화혁신 운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 9월부터는 ‘특단의 병영문화혁신 100일 작전’을 통해 간부부터 솔선수범해 대원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부대 만들기를 추진하는 등 인권, 자율, 기강을 바탕으로 해병대 정신이 깃든 병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선봉대대 2중대는 중대장·행정관 등 간부들이 현장에서 앞장서서 행동하고 소통하는 리더십을 발휘해 중대원들과 전우애를 다지고, 해병대의 애정을 북돋워 전문하사에 도전하는 분위기를 마련했다.
6여단은 부대 환경에 익숙하고 작전의 지속성을 이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전문하사 임관이 부대 전투력 향상에 큰 보탬이 된다고 판단해 더 많은 해병대원이 전문하사에 지원할 수 있는 병영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해병대 6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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